• [영화/연예] 나탈리 포트먼, 발레리노와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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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9 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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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먼(29·사진)이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와 약혼했고,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미국의 ‘피플닷컴’에 따르면, 포트먼은 영화 ‘블랙 스완’에서 주인공 발레리나 역할을 맡아 연습을 하던 중 벤자민 마일피드(33)를 만났다. 두 사람은 이내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교제 과정에서 임신을 하게 됐다.

 

포트먼은 1994년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많아 국내에서도 알려진 배우다. 명석한 두뇌로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일피드는 현재 미국 뉴욕시 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 중이다. 한편, 완벽을 추구하며 집요하게 춤에 매달리는 젊은 발레리나의 정신적 파탄을 그린 영화 ‘블랙 스완’은 내년 2월2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포트먼은 이 영화로 내년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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