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바비킴·휘성·거미, 소외이웃 100명 초청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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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8 11: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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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꿈’의 바비 킴(37), ‘안 되나요’의 휘성(28), ‘죽어도 사랑해’의 거미(29)가 펼치는 합동 공연 ‘더 보컬리스트’가 훈훈함을 더했다. 공연기획사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비 킴 등 3명은 3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주경기장 보컬돔 시어터에서 열리는 2010 ‘더 보컬리스트’로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 계층 100여명을 초대한다.

 

바비 킴 등은 “한 해를 보내는 뜻 깊은 자리에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초대를 결정했다”며 “콘서트를 통해 열심히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각자 또 같이 노래한다. 크게 솔로와 합동, OST 무대 등으로 나뉜다. 자신들의 히트곡은 물론, 유명한 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마련한다.

 

30일 콘서트 외에 31일 오후 6·11시 같은 장소에서 2차례 더 공연한다. ‘더 보컬리스트’는 전국 투어다. 서울 공연 전에 여수(18일), 대구(24일), 광주(25일), 전주(26일) 등지를 이미 돌았다. 2011년에는 부산(1월1일)과 대전(1월22일)에도 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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