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연] 한국미술계 파워 빅3, 박명자·홍라희·유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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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3 1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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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자(67·사진) 갤러리현대 회장이 올해 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 1위로 뽑혔다. 미술월간 ‘아트프라이스’와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1월15일부터 12월15일까지 미술인과 미술애호가 그리고 시민 7384명에게 물은 결과다. 올해로 화랑운영 40년을 맞이한 박 회장은 무명의 박수근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2위는 2005년부터 작년까지 정상을 달린 홍라희 전 삼성리움미술관장이다.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이호재 가나아트센터 회장, 오광수 문화예술위원장이 뒤를 따랐다. ‘가고 싶은 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관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삼성리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등의 순이었다. ‘가고 싶은 화랑’은 가나아트센터,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아라리오갤러리, 인사아트센터 등이 손꼽혔다.

 

‘한국을 대표하는 생존작가’는 천경자, 이우환, 김창렬, 김흥수, 박서보, 이두식, 이종상, 서도호, 배뱅우, 이왈종이 톱10을 형성했다. 미술 관련정보는 전시장(35.3%), 인터넷(23.8%), 미술잡지(19.6%), 신문(16.5%), TV(3.3%) 등에서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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