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이상민 빠진 올스타전, 최다 득표 '영예'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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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07 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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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 1위를 고수하던 이상민(38. 은퇴)이 빠진 '춘추전국시대'에서 최다 득표의 영예는 누가 안게 될까?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 베스트5를 뽑는 팬 투표가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올스타전 베스트5 팬 투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이상민이 빠진 '춘추전국시대'에서 과연 최다 득표의 영예를 누가 차지하는가다. '오빠 부대'를 몰고 다닌 이상민은 올스타전 베스트5 팬 투표가 처음 생긴 2001~2002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9년 연속 최다 득표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지난 시즌 이상민의 성적이 지지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민은 당당히 올스타전 최다 득표를 차지했다. 이상민은 지난 4월 은퇴를 선언했다.

 

이상민이 자리를 비우면서 이번 올스타전 베스트5 팬 투표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이승준(32. 서울 삼성)과 양동근(29. 울산 모비스), 김주성(31. 원주 동부), 전태풍(30. 전주 KCC), 김효범(27. 서울 SK) 등이 최다 득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내년 1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열린다.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장소는 잠실실내체육관이다. 드림팀(동부, 모비스, LG, 오리온스, KT)과 매직팀(삼성, SK, 전자랜드, KCC, 인삼공사)의 대결은 둘째날인 30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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