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연] 대니정 색소폰 듣는 2010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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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06 13:57:24
  • 조회: 12165

 

색소포니스트 대니 정(36)이 31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청파동 숙명아트센터 시어터S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 사운드 오브 솔(The Sound of Soul)’ 콘셉트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대니 정 측은 “이번 공연이 소극장에서 진행되지만 예술의전당 못지않은 무대를 선사한다”며 “재즈를 좋아하고 클래식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소개했다.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 오르며 주목받은 대니 정은 1999년 첫 싱글 ‘리플렉션스’부터 ‘2010년 올웨이스 & 포에버’까지 매 음반 감미롭고 빼어난 연주를 선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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