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장기하는 술고래, 36시간 마신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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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1.24 12:47:48
  • 조회: 455

 

가수 정재형(40)과 이적(36)이 장기하(28)의 음주행태를 폭로했다.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이적 정재형 장기하 루시드폴 장윤주 등이 출연한 ‘노래하는 괴짜들’ 두 번째 편을 방송했다.

 

정재형은 “밤 12시에 장기하한테 전화가 오면 무섭다”며 “진짜 오래 술을 마신다. 본인은 취하지도 않고 주사도 없다”고 밝혔다. 이적은 “장기하는 36시간 동안 술을 마신 적도 있다. 심지어 그 과정을 트위터에 중계했다”고 전했다. 이적은 내친김에 “장기하는 장시간 술을 마셔도 흐트러짐이 없는 반면 정재형은 술 마시면 자꾸 사람을 물어뜯는다. 한 번은 팔뚝에 자국이 그대로 남아 여자친구에게 오해받은 적도 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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