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짐 퓨릭, 처음으로 PGA 올해의 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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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1.17 13:34:29
  • 조회: 460

 

짐 퓨릭(40. 미국)이 생애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다. 로이터, ESPN 등 주요 외신들은 올 시즌 3회 우승에 빛나는 퓨릭이 라이더 컵에서 호흡을 맞춘 매트 쿠차(32)와 스티브 스트리커(43. 이상 미국)를 따돌리고 PGA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퓨릭은 올해의 선수 평가에서 60점을 받아 쿠차와 스트리커보다 10점을 더 받았다. 46점의 어니 엘스(41. 남아공)와 42점의 필 미켈슨(40. 미국)이 이들의 뒤를 이었다. 쿠차는 올해의 선수상 경쟁에서 밀렸지만 올 시즌 가장 많은 상금(491만달러)과 평균 최저 타수(69.61타)를 기록하며 바든 트로피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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