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조동혁·서도영·전혜빈, 액션사극 '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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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1.03 15: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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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조동혁(33)과 서도영(29), 전혜빈(27)이 케이블 영화채널 OCN의 12부작 액션 사극 ‘야차’에 캐스팅됐다. ‘야차’는 조선 중기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의 안타까운 운명과 복수를 담는다. 피비린내 나는 잔혹한 정치세계와 왕의 비밀조직을 둘러싼 검은 거래, 사극에서 다뤄진 적이 없는 검투 노예 등이 그려진다. 케이블TV 드라마로서는 최대 규모인 30억원이 투입됐다.

 

조동혁은 한 여자만 사랑하는 우직한 성품의 흑운검 수장 ‘백록’, 서도영은 뜨거운 야망을 품고 살아가는 백록의 아우 ‘백결’을 연기한다. 전혜빈은 두 형제의 운명의 여인 ‘정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손병호(48), 서태화(43), 박원상(40)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 ‘다모’와 ‘주몽’의 정형수씨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회씨가 공동 집필하고 ‘메디컬 기방 영화관’,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등의 김홍선 PD가 연출한다.

 

제작진은 “100% 사전 제작되는 ‘야차’는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는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한 강렬한 영상미, 레드원 카메라의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질도 큰 볼거리”라며 “그동안 TV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사극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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