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광저우 AG 야구대표팀, 4차례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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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1.01 17:14:46
  • 조회: 610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실전감각 조율에 나선다. 지난 달 25일 부산에 소집해 사직구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7일까지 4차례 국내 프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사직구장이 홈인 롯데 자이언츠와 연습 경기를 갖는다. 3일 오후 1시에 롯데와 평가전을 치르며 5일 오후 1시와 7일 오후 6시에 각각 연습경기를 한다. 6일은 휴식일이다. 대표팀은 8일 마지막 훈련을 한 뒤 10일 오전 출국길에 오른다.

 

11월 13일 대만과 B조 조별 예선 첫 경기를 가지는 대표팀은 14일과 16일 각각 홍콩, 파키스탄과 맞붙는다. 각 조별 1, 2위팀은 18일 크로스로 준결승전을 한 뒤 19일 결승전을 벌인다. '한국·대만 클럽챔피언십'에 참가하는 SK 와이번스 소속 선수 4명(박경완, 최정, 송은범, 정근우)는 잠시 대만으로 떠났다가 대표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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