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이경필, 아마추어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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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9.24 09:25:01
  • 조회: 95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로 활약한 이경필(36)이 사회인 야구인을 위한 책을 펴냈다. ‘필 코치의 필 꽂히는 야구 코칭’(아우름)은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코치로 활동 중인 이경필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야구 규칙과 훈련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사회인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부터 포지션별 훈련 포인트와 부상 방지법, 야구 규칙과 작전, 사회인 야구단 가입과 창단하는 법, 관중으로서 야구를 즐기기 위한 포인트 등을 담았다.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활약 중인 김창렬, 이하늘, 오지호, 김준, 허준, 백지영, 김성한 감독을 비롯해 LG트윈스의 이대형·조인성, 기아타이거즈의 이종범, 롯데 자이언츠의 홍성흔·카림 가르시아, 김인식 감독의 인터뷰 등도 수록했다. 중간중간 ‘필 코치의 스퀴즈 퀴즈’를 통해 아리송한 야구 룰도 알려준다.

 

이경필은 1997년 OB베어스(현 두산)에 입단해 2007년 은퇴했다. ‘천하무적 야구단’ 코치와 연예인 야구단 ‘만신창이’ 감독, SBS 케이블채널 ‘베이스볼 터치’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다. 유소년을 위한 야구교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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