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아파트 등 압류재산 414건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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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9.24 09: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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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48건을 포함한 773억원 규모 압류재산 414건을 27~29일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 및 자치단체)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매각 의뢰한 압류재산이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 303건이 공매목록에 포함됐다. 특히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3차 이-편한세상 제104동 제1층 제101호의 매각예정가는 감정가(24억원)의 70%인 16억8000만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10%)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개찰 결과는 입찰 마감일 다음날인 오는 30일 발표된다.

 

낙찰자는 다음달 1일 서울 역삼동 자산관리공사 조세정리부에서 매각결정통지서를 받으면 된다. 입찰 참가 시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낙찰자는 온비드를 통해 통지서를 받을 수 있다. 매수 대금 납부기간은 낙찰가격 1000만원 이상인 경우 매각결정일로부터 60일, 낙찰가격 1000만원 미만인 경우 매각결정일로부터 7일이다. 압류재산 공매 참가자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한다.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또 자진납부·송달불능 등 사유 발생 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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