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축구팬 58% "조광래호 1기 최고 스타는 윤빛가람"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8.26 15:16:29
  • 조회: 733

 

윤빛가람(경남)이 조광래호의 예비 황태자로 축구팬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베스트일레븐과 네이버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공동으로 실시한 '조광래호 1기 승선멤버 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윤빛가람은 전체 참가자 9477명 중 5504명(58.0%)의 네티즌에게 표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지난 11일 나이지리아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윤빛가람은 전반 16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남FC 시절부터 조 감독의 집중 조련을 받은 윤빛가람은 성공적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르면서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최근 들어 부활의 날개를 펴고 있는 백지훈(수원)이 차지했다. 백지훈은 980명(10.3%)의 지지를 받았다.

2010남아공월드컵 최종 엔트리 탈락 후 대표팀 재발탁을 노리고 있는 이근호(감바 오사카)가 3위에 올랐고 전남드래곤즈 신예 공격수 지동원(793명. 8.4%)이 뒤를 이엇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