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판교신도시 단독주택, 후회 없이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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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8.04 10:44:13
  • 조회: 1516

 

도심 속 자연, 그 안에 갤러리 같은 내 집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누구나 한번쯤 꿈 꿔보는 일이 판교신도시에서는 현실이 될 수도 있다.

판교신도시에는 답답한 아파트를 벗어나 쾌적한 자연 속에 맞춤형 주택을 지을 수 있는 주거전용 단독주택 용지가 약 1300여 필지 공급돼 있다.

판도신도시의 경우 서울 강남까지 자동차로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금토산, 청계산, 운중천 등 아름다운 자연과도 근접해 있을 뿐 아니라 쇼핑, 치안, 보안 등의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살기 좋은 단독주택으로서의 희소성을 기대할만한 곳이다.

판교단독주택가이드는 판교신도시의 강점으로 저렴한 땅값을 꼽는다. 주거전용 평균 땅값은 3.3㎡당 900~1200만원, 231㎡당 6~8억원 정도로 단독 주택을 고급형으로 지어도 아파트 값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

또한 연면적 198㎡에 고급형으로 건축을 할 경우 3.3㎡당 건축비를 600만원으로 예상하면, 약 10~11억 원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집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판교신도시에서 최상의 단독택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일조권, 개방감, 정숙성, 땅 모양 등 지구단위 계획을 꼼꼼히 살핀 후에 토지를 선택해야 한다고 판교단독주택가이드는 조언한다.

좋은 택지를 고르는 방법으로는 우선, 일조권이 좋은 남향필지를 선택하고, 개방감이 뛰어난 공원이나 녹지, 하천에 접한 곳이 좋다. 또한 남북으로 긴 필지보다는 동서로 폭이 넓은 필지를, 이열필지보다는 일열필지를, 중간필지보다는 코너필지를 선택하라고 판교단독주택가이드는 설명했다.

더불어 평지보다는 경사지를, 4차선 이상의 큰 도로변은 피하고 안쪽필지를 고를 것을 덧붙였다. 단, 단지내도로는 2차선(8m)이므로 소음에 지장이 없다.

판교단독주택가이드 관계자는 “판교신도시는 학교, 병원, 대형마트 등의 기반시설이 근처에 있어 도시처럼 생활이 편리하면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주택의 외관 및 인테리어, 공간배치도 본인 스스로 할 수 있어 나만의 개성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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