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여름휴가, 이렇게 준비하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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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7.28 13:11:41
  • 조회: 11823

 

즐거운 휴가철이다. 준비만 꼼꼼히 하면 더욱 더 꽉찬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여행사 투어익스프레스가 여름휴가를 성공적으로 보내는 팁을 공개한다.

◇해외로 간다면 인천공항에 최소 2시간30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 성수기 항공사 카운터는 체크인을 기다리는 줄로 무척이나 붐빈다. 늦게 가면 좋은 좌석을 구하기도 어렵고 최악의 경우에는 비행기를 놓칠 수도 있다.

◇항공편을 예약할 때, 또는 출발 24시간 전까지는 '베지터리안 밀', '차일드 밀' 등 특별기내식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특정한 음식을 못 먹는 사람들이 이용하면 편리하다.

◇항공사 마일리지는 생각보다 쏠쏠하다.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공항에서 출발 전에 신청할 수 있다. 항공사끼리 마일리지를 통합 관리하기 때문에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항공사가 속한 동맹체 항공사들을 이용하면 한 곳에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아시아나가 속한 스타얼라이언스에는 루프트한자, 싱가포르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에어캐나다, ANA, 콘티넨탈, 중국국제항공 등이 포함돼 있다. 대한항공이 속한 스카이팀에는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등이 활동한다.

◇여행자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무료로 제공되는 여행자보험은 보장범위가 매우 적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확인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들어 놓고 출발하자.

◇여행 중에도 꼭 전화를 써야 하는 사람이라면 임대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자. 해외통화료는 해당 통신사의 자동로밍서비스보다 번호를 빌리는 임대폰이 더 저렴하다. 착신 가능하며 현지 통화는 돈이 거의 들지 않는다.

◇환전은 인터넷 환전이나 공동구매가 저렴하다.

◇면세점은 출발 전 미리미리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는 것이 다양한 할인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출발 전 급하게 구해서 낭패를 보거나 충동구매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떠날 때는 소화제, 지사제 등 상비약을 꼭 챙기자. 평소 건강하던 사람도 여행지에서 갑자기 아프거나 고생할 수 있다. 해외에서 약을 구하려면 내가 원하는 약도 없을뿐더러 아픈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기에도 어려우니 먹던 약을 챙겨가는 것이 현명하다.

◇여행지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피부가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기 쉽다. 자외선 차단크림과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마스크 팩은 기본으로 챙겨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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