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2030세대 47% “내 창의성 롤 모델은 안철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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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7.22 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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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의 절반 정도는 자신의 창의성 롤(Role) 모델로 국내는 한국과학기술원 안철수 석좌교수를, 해외는 애플사의 CEO 스티브 잡스를 각각 꼽았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공모전 포털 ‘씽굿’과 함께 2030세대 6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창의성 롤 모델’부문에서 안철수 석좌교수가 46.7%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설가 이외수(9.8%), 여행탐험가 한비야(6.5%), 난타의 송승환(6.5),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5.7%),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5.4%) 등의 명사들이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 명사 중에는 애플사의 CEO 스티브 잡스가 39.1%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14.1%),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12%), 해리포터 작가 조앤 K 롤링(8.7%),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6.5%), 버락 오바마 대통령(6.1%) 등도 상위에 랭크됐다.

응답자들은 창의적 아이디어가 가장 필요한 곳으로 30.4%가 ‘기업’이라고 답했다. 이어 정부, 공공기관 정책분야(28.3%), 정보통신(10.9%), 사회복지(8.7%), 교육(6.5%), 기타(5.7%), 정치(4.3%), 국제외교관계(3%), 시민사회단체(2.2%) 순으로 분석됐다.

우리 기업들의 창의력 수준을 학점으로 매긴다면 몇 점을 줄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C학점’이 41.3%로 가장 많았다. 이어 B학점(34.8%), D학점(13.%), A학점(6.2%), F학점(4.7%) 순으로 나타나 응답자의 59%가 우리 기업의 창의성을 ‘C학점’이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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