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발 부상' 세레나 "US오픈 꼭 출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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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7.21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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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발 부상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출전이 불투명한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29. 미국)가 빠른 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지난 4일 끝난 윔블던에서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세레나는 윔블던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아 유럽의 한 식당에서 깨진 유리에 오른 발이 베이는 부상을 당했다.
큰 부상이 아니라고 여긴 세레나는 지난 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킴 클리스터스(27. 벨기에)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했으나 이후 예상보다 부상이 심각하다는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지난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술을 받은 세레나는 26일부터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WTA 투어 이스탄불 컵과 8월 10일부터 미국 신시내티에서 개최되는 웨스턴 앤드 서던 파이낸셜그룹 여자오픈, 8월17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되는 로저스컵 출전을 모두 포기했다.
스몰러는 "현재로서는 매일매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현재 세레나는 휴식을 취하면서 회복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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