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여름 휴가 계획 "아직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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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kcradmin
  • 10.07.12 10:48:13
  • 조회: 11481

 

바쁜 일상에 지쳐 여름 휴가만 손꼽아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7월이다.

올해 만큼은 해외로 여름휴가를 가겠다 다짐했지만 어디로 갈까 망설이는 사이 이미 유명한 휴가지들은 예약이 꽉 찼다.

이미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휴가 계획을 세워보자. 여행사들이 소개하는 틈새 휴가 시장을 뚫는 팁들을 참고하는 것도 도움 된다.

◇7, 8월 아직 갈 수 있는 곳이 있다

하나투어는 7~8월 출발 가능한 여행상품만 모아 '아직도 대기예약이세요?'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 여행지역인 홋카이도에서 온천과 게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포함해 도쿄와 북큐슈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상품 등이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여행사 전세기 상품을 노려라

전세기 상품이란 여행사가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출도착 시간이 확정된 항공권을 대량 확보해 놓은 상품을 말한다. 고객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여행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두투어는 올 여름 일본 북해도, 중국 남창, 동남아 방콕과 캄보디아, 남태평양의 팔라우 등 약 30개 지역에 전세기를 운영한다.

하나투어도 동남아 태국과 세부, 발리와 홍콩 등을 54만원 대의 전세기 특가로 팔고 있다.

◇지방·평일출발 상품, 지금도 가능

같은 지역으로 가는 상품이라도 인천, 청주, 부산 등 출발지역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지방 출발이 인천 출발보다 대부분의 경우 조금 더 저렴하다.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도 인천에서 출발하는 것보다 지방에서 출발하는 것이 지방까지 가는 교통비를 고려하더라도 더 저렴할 수 있다.

이밖에도 지방 출발 상품 예약은 인천 출발 상품보다 비교적 여유롭기 때문에 지방 출발 상품도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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