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여름 수분 삼총사…"수분크림, 미스트, 이너뷰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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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5.26 13: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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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따뜻한 날씨. 늦봄과 초여름이 되면 외부 활동량이 부쩍 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맘때면 자외선이 강하고 황사가 심해 피부가 손상되기 쉬우며 큰 일교차로 피부 표면과 속이 건조해질 수 있다. 이 같은 이유로 5월~6월엔 각별한 피부 수분관리가 필요하다.

 

◇잠들기 전 수분크림…수분팩 효과 만점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역시 수분크림이다. 수분 함유량이 높은 수분 크림을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면 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수분크림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가볍게 마사지하면서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잠들기 전 수분크림을 도톰하게 발라주면 수분팩 효과를 줘 더 촉촉한 피부로 가꿔줄 수 있다.

 

◇알코올 많은 미스트…수분 증발시키므로 주의해야

미스트는 피부에 직접 뿌려 흡수시키면서 피부 자극은 최소화 하고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줘 외부에서 손쉽게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그러나 미스트를 너무 자주 뿌리거나 알콜 함량이 높은 제품을 사용할 경우 피부 표면의 수분을 모두 증발시켜 오히려 더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래도 모자라면? 이너뷰티로 속부터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줘도 여전히 피부가 건조하다면 피부 속의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이너뷰티 제품을 통해 피부 속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좀 더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줄 수 있다. 식품이나 영양제로 구성된 이너뷰티는 화장품만으로 부족한 콜라겐, 비타민, 히알루론산 등을 체내에 공급해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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