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기획부동산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 부동산 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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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닥터아파트 [http://www.drapt.com]
  • 10.05.03 11:54:36
  • 조회: 675

 

1. 전화로 [좋은 물건이 있으니 사라]고 할 때
텔레마케팅 뿐 아니라 오랫동안 연락이 없던 사람에게 투자권유가 오면 기획부동산 의심하고 이때는 [나도 부동산업을 하고 있는데요]라고 하면 바로 딸깍!

2. 그래도 끈질기게 떨어지지 않는 경우
지번을 알려달라고 한다. 지번을 알면 토지대장이나 등기부등본을 떼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지번은 가급적 알려주지 않으려 한다.

3. 지번을 알려주더라!
지적 공부(토지대장, 임야대장, 지적도 등)을 마련하고 현장답사를 해 본다. 업체에서 마련하는 투어에 참가해도 되지만 가급적 따로 시간을 내어 가보는 것이 좋다. 내친 김에 관할관청에 들러 업체가 얘기하는 개발계획이나 변화 전망이 맞는지 확인한다.

4. 부득이 계약하려면?
실제 소유자가 맞는지 또는 소유자의 적법한 위임을 받은 대리인과의 계약인지 확인한다. 가급적 계약기간을 길게 하고 초기 계약금을 적게 한다. 공휴일 계약보다는 평일 계약이 낫다. 계약하기 전 관공서에 들러 확인할 필요가 있기 때문.

5. 유령회사???
이름이 알려진 회사가 아닌 신설법인이거나 이름만 있고 실체가 없는 회사일수록 단기에 치고 빠질 가능성이 많다. 회사를 방문해 볼 필요는 있지만 잘 꾸며놓은 인테리어, 개발계획도면이나 조감도 등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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