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선생님의 실수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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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10.04.26 11:39:07
  • 조회: 663


어느 여고 수업시간. 화장실을 다녀오느라 서두른 국어선생님께서 급히 교실에 들어섰는데 바지 지퍼가 내려간 상태인 줄도 몰랐다. 이를 눈치 챈 예쁜 여학생들이 일제히 폭소를 터뜨렀다.
무슨 일인지 어리둥절해 하는 선생님한테 어떤 용감한 여학생이 말했다.
"선생님! 문 열렸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다.

"야~~! 맨 뒤에 삼순이! 어서 나와서 문 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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