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영구와 맹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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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10.04.12 11:01:07
  • 조회: 918


못말리는 동방위 영구와 맹구가 출근을 한 뒤 북으로 향했다.
“우리가 먼저 북으로 가 김정일이 죽이고 내려오자. 그러면 더이상 방위노릇 안 해도 될 거 아닌가?“
“맞아, 그렇게 하자!“
이런 결심을 하면서 영구와 맹구는 고생 끝에 북으로 잠임해 김정일의 숙소까지 찾아갔다. 때마침 김정일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다.
영구는 망을 보고 맹구는 김정일의 손을 묶으면 방위 끝, 행복한 생활이었다. 그런데 잠시 뜸을 들이던 방위 맹구가 그대로 방을 나왔다. 그리고 몹시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영구에게 하는 말

“야, 5시다! 내일 다시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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