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마음에서 병이 온다 - 유쾌한 웃음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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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광일의 한국웃음센터 [http://ha.or.kr/]
  • 10.04.06 10:00:30
  • 조회: 577

 


우리는 어떤 한 가지 일에만 몰입하려고 노력해도 바로 잡념이 생기는데, 웃을 때 만큼은 다른 생각을 전혀 못하게 된다. 즉 웃는 일에만 몰입하게 된다. 그만큼 웃음은 열정으로 몰입과 집중을 하게 해준다. 우리가 병에 쉽게 노출되는 것도 집중을 하지 못하고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쓸데없는 걱정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심인성질환이 많다고 하는 것이다. 한 실험에서 교훈을 주고 있는데, 생물체인 암덩어리를 잘라내어 죽이는 실험을 하게 되면 잘 죽는데, 그 생물에 정신, 마음, 스트레스가 붙으면 암이 잘 죽지 않는다는 실험이다. 그만큼 스트레스가 내 몸을 상하게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인간이 하루에 5만가지의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중 75%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그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버리면 몸이 건강해진다. 농장에서 시원한 음악을 들으면서 자란 식물, 소, 돼지, 닭 등은 수확량이 증가한다는 실험도 많이 있다. 그리고 2개의 관상용 화분을 준비하여 한 개의 화분에는 매일 따뜻한 손길로 사랑을 주고 또 다른 하나는 무시했더니, 사랑을 받은 화분이 훨씬 생기가 넘쳤다.

 

2개의 물컵을 준비하여 1개의 컵은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단어를 적어넣고 매일 욕을 하고, 1개의 컵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단어를 적어넣고 사랑을 불어 넣었더니 부정적인 컵에 있는 물은 빨리 썩고 말았다. 남자의 몸은 60%가, 여자의 몸은 54%가 물로 되었기 때문에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빨리 취한다. 우리 몸의 54~60%가, 특히 뇌는 75%가 물로되어 있는데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생각을 하게되면 우리 몸과 뇌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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