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보름달~ 내 얼굴에 떴네!(2)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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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10.03.26 09:20:49
  • 조회: 768

 

그 언젠가 옛날옛날엔 얼굴이 달덩이처럼 복스럽단 말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 같이 쭉쭉빵빵 미인들에게 “달덩이”는 더 이상 칭찬일 수 없다! 잦은 야근에 반복되는 술자리! 늦은 밤 뿌리치기 힘든 라면의 유혹은 다음 날 여지없이 퉁퉁 부은 얼굴로 돌아오게 마련이다. 이런 날은 꼭! 꽉 잡힌 스케줄까지 한 몫 거든다. 자! 거울에 뜬 저 보름달을 어찌 하면 좋을까?

■ 팩을 이용한 붓기 제거
쿨 토닝 로션 팩 : 부은 얼굴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게 중요. 화장솜에 토닝 로션이나 아스트린젠트를 듬뿍 적셔 냉장고에 넣어 15분정도 지나 차가워지면 꺼내서 발라주거나 얼굴에 얹어 팩을 한다.

차갑게 보관한 녹차 티백 이용하기 : 우려먹고 남은 녹차 티백을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잠깐 보관한 뒤 부은 얼굴에 올려놓으면 얼굴의 부기를 짧은 시간 안에 뺄 수 있다.

차가운 스푼 효과 만점 : 눈이 부으면 보기도 흉하고 정말 괴롭다. 하지만 의외로 손쉽게 부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 스푼을 냉동실에 두었다가 부은 눈에 대고 잠시 있으면 금세 가라앉는것. 하지만 숟가락을 직접 피부에 마찰하면 자극을 받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 물에 적신 거즈나 손수건으로 숟가락을 감싼 후 사용

초 간편 쿨링 팩 : 부위나 정도에 대비해 종류별로 구비해 놓으면 가장 손쉽게 부기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글리세린이나 폴리마 젤, 냉각수 등을 이용한 쿨링 팩은 냉장고에 1~2시간만 보관해 놓았다 사용하면 끝!


최대한 얼굴에 밀착시켜 틈새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냉기를 이용하는 것은 가장 일반적이고 손쉬운 부기 빼는 방법으로 냉기가 혈관을 수축시켜 부은 피부를 가라앉힌다.
생체 조직에 열을 가하면 근육이 이완되지만 온도를 낮추면 반대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근육, 혈관, 신경이 모두 위축되면서 신경의 과도한 흥분작용이 억제되고, 생체효소 작용이 감소하여 부기를 가라앉히게 되는 것이다.

■ 냉찜질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들
1. 신체 부위별로 전문적인 ice care가 가능한 냉찜질기 2. 기존 얼음 찜질의 불편함을 해소하여 탄력붕대처럼 사용 가능한 냉찜질 붕대3. 냉장고에 1~2시간 보관 후 수시로 꺼내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팩 4. 간편할 뿐만 아니라 모공의 수축과 진정효과로 탄력있는 피부유지에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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