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노출의 계절이 온다, 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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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3.24 14:49:22
  • 조회: 643

 

여성들의 신체노출이 시작되는 시즌이다. 털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이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머리 털은 많을수록 좋고 겨드랑이, 허벅지, 종아리, 팔, 얼굴 등 나머지 부위의 털들은 없으면 좋을 것 같다. 털을 없애는 데는 면도기, 족집게, 왁스 등이 동원된다. 물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제모법은 레이저 시술이다. 제모용 레이저는 다이오드와 알렉산드라 라이트 등 크게 2가지다. 모낭을 동일하게 파괴시켜 반영구적인 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레이저로 제모를 하기 위해서는 털의 근원인 모근세포가 파괴돼야 한다. 그러나 퇴행기와 휴지기에 해당하는 털은 모근세포와 붙어있지 않다. 모낭의 털이 파괴돼도 다시 털이 나오게 된다. 가장 효과적으로 파괴되는 것은 생장기 털이다. 모발 주기가 보통 3~6개월 단위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한다면 한 달 간격으로 5회 정도 시술을 받는 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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