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불황이라 더 싸게! 불황 속 눈여겨봐야 할 쇼핑 아이템(1)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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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http://lady.khan.co.kr]
  • 10.03.09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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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불황 속 살아남는 법은 아끼고, 절약하고, 저축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시기야말로 그동안 생각만 했던 아이템을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어차피 사야 할 아이템이라면 눈여겨봐두자. 불황이라 더 싸게 살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 항공권 & 해외 호텔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 이때, 해외여행은 사치일 수 있지만 어차피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요즘이 오히려 좋은 기회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특가 항공권을 공략해볼 만하다. 시간이 여유로워 언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여행 기간이 정해진 항공권을 판매하는 땡처리 항공권 판매 사이트(www.072.com)를 방문해보자. 상상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호텔업계의 불황도 예외일 수 없다. 특히 5, 6성급 고급 호텔들의 가격 인하가 두드러진다. 호텔자바(www.hotelboardjava.co.kr)나 호텔패스(www.hotelpass.com) 등 호텔 사이트에서 가격과 할인율을 확인해보자.


환율이 크게 오르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부담이 배로 늘었다. 이럴 때는 환율이 많이 오르지 않는 나라를 공략해보면 어떨까? 호주는 1달러가 959원으로 지난해 851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올랐다. 영국도 1파운드가 2139원이지만, 지난해 같은 날의 1860원에 비하면 오름 폭이 작다. 헝가리도 1포린트가 6.07원으로 지난해 5.26원에서 그리 많이 오르지 않았다(2009년 기준).

■ 자동차
경제 불황 속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가 바로 자동차다. 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나 급감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업계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꼭 자동차를 사야 할 상황이라면 바로 지금이 기회다. 할인의 폭이나 혜택이 지난해 12월보다 크다. 물론 회사별, 차종별로 할인이나 혜택의 폭과 형태는 모두 다르다. 먼저 원하는 차종에 해당하는 모든 이벤트와 혜택을 비교 분석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것을 고르자.

현금으로 구입할 경우 20만원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폭은 소형차보다는 중형차나 레저용 차량, SUV의 경우가 더 크다. 예상보다 할인 폭이 크다면, 상위 기종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적용하기도 하고, 부가세를 면제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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