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노인정에서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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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10.03.08 11:10:45
  • 조회: 558

 
오늘도 노인정에서 지기 싫어하는 네 명의 할머니들이 자식 자랑으로 수다를 떨고 있었다.
첫 번째 할머니
"우리 아들은 교회 목사라, 남들은 우리 아들더러
오~ 고귀한 분! 그런다우~

이어서, 두 번째 할머니
"그려~ 우리 아들은 추기경인디,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 거룩한 분! 그런디야~

그러자, 세 번째 할머니
"워매~ 우리 아들은 교황이지라… 남들은 내 아들보고
워매~ 고결한 양반! 그런당께, 이젠 그 이상 더 높은 사람은 없지라?"

그런데, 마지막 우리 할머니
"그런데 이걸 우짜노… 우리 아들은 숏다리에 곰보, 거기다 뚱뚱헌디 그래도 남들은 우리 아들을 보면 한결같이 이러는기라~
… OH!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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