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촉촉한 피부를 위한 제안(2)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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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10.03.05 09: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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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는 피부는 촉촉함이 비결, 피부가 메마르고 푸석해 보일 경우,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처지고 잔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결국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고 젊음을 유지하고 싶다면 보습이 관건,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보자.

■ 시간대별 보습 노하우
아침 포인트 [세안부터 화장까지 수분 지수 맞추기]


1. 세안 법부터 체크하자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세안제를 선택한다. 건성은 유분이 많은 크림타입 세안제를 지성이나 복합성은 폼 클렌저가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심한 건성의 경우 물 세안만 해주어도 OK
세안제는 충분히 거품내어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문지르며 씻어준다.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고 찬물로 마무리 하여 모공을 수축해준다.

2. 얼굴이 당긴다면?
지성이나 복합성은 번들거려서 고민하지만 심한 건성은 피부가 당기는 게 문제. 특히 실내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거나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건성이 더 문제가 된다. 입가나 눈가가 당기고 얼굴이 메마른 느낌이 든다면 화장한 얼굴에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주자. 물기가 얼굴에 스며들어 화장이 얼룩지지 않으면서 피부가 다시 촉촉해진다.

3. 기본에 충실해야 촉촉하다.
스킨과 로션, 에센스를 잘 써야 파운데이션이나 메이크업베이스, 피우더 등을 발랐을 때 화장이 뜨지 않는다. 우선 스킨을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피부결대로 문지르듯 바른다. 화장솜에 남은 스킨은 톡톡 두드려 완전히 흡수시킨다. 스킨이 피부에 잘 스며들었다는 생각이 들면 로션을 바르고 수분 에센스나 수분 크림으로 수분을 보충해준다. 전 단계에 바른 화장품이 충분히 흡수된 후 다음 화장품을 발라 화장이 뜨기 않도록 한다. 스킨을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사용하면 모공 수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4. 물기 있는 화장하기
요즘은 자연스러운 화장이 유행인 만큼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 중 한가지만 선택해서 바른다. 파운데이션을 바를 경우 리퀴드 타입을 선택하고, 파운데이션 용 스펀지는 물에 적신 후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한다. 스펀지에 물기가 잇으면 파우데이션과 피부의 밀착력을 높여주어 한결 촉촉해보인다. 메이크업베이스는 손가락을 이용하는게 더 좋다. 마지막으로 파우더나 트윈케이크도 수분 성분이 많은 제품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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