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촉촉한 피부를 위한 제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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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10.02.26 13: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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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는 피부는 촉촉함이 비결, 피부가 메마르고 푸석해 보일 경우,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처지고 잔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결국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고 젊음을 유지하고 싶다면 보습이 관건,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보자.

■ 피부 미인은 생활습관부터 다르다.
하나. 커피 대신 물을 마시자.
물은 잘 마시지 않으면서 커피는 즐겨 마시는 이들이 많다. 커피는 이뇨작용으로 몸의 수분을 배출하고,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불면증의 원인이 되므로 피부 미용에는 낙제점. 한편 물은 푸석하고 까칠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원동력. 하루에 물 8잔 정도는 꾸준히 마시도록하자.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둘. 바르지 말고 먹자.
야채와 과일이 피부에 좋다는 건 다들 알고있지만 다이어트나 불규칙한 식사로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비타민이나 수분은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결코 소홀할 수 없는게 식생활이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고인 제철과일과 야채를 먹는데 게을리 하지 말자.

셋. 늦어도 밤 12시전에 자라
이젠 두 말하면 잔소리처럼 들릴 정도로 ‘피부 미용을 위해 충분히 자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수면이 그만큼 피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피부 세포의 재생이 일어나므로 하루 종일 시달렸던 피부를 원상 복귀시키기 위해 이 시간만큼은 푹 자두어야 한다. 수면이 부족할 경우 다음날 아침, 칙칙한 피부색과 탄력 잃은 피부를 한눈에 보게 될 것이다.

넷. 사우나, 너무 자주 가면 탈난다.
피부색이 칙칙하거나 피부가 까칠하다고 사우나나 찜질방에 자주 가고, 오랜시간 그곳에서 머물게 되면 피부는 더 건조해지기 쉽다. 뜨거운 열에 의해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마저 빼앗기기 때문이다. 심할 경우 가려움증까지 동반하게 되는데 지나친 사우나나 찜질은 피부에 역효과가 있음을 명심하자. 목욕 후에는 물기가 채 마르기 전, 바디오일과 로션을 충분히 바르도록한다. 모공이 열린 상태이ㅣ므로 마사지나 팩을 해주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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