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겨울 축제,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객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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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1.20 17:52:21
  • 조회: 10774

 

다양한 겨울축제들이 한창이다. 얼음낚시, 설산등반, 눈꽃열차, 눈썰매 등 지금이 아니면 내년을 기다려야 하는 겨울철 즐길거리를 위해 겨울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8일 온라인 기차여행전문사이트 철도닷컴(http://www.cheldo.com)을 통해 풍성한 겨울축제들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여행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겨울철 대표 당일여행인 대관령 눈꽃열차는 기차로 눈꽃을 보는 여행코스다. 새하얀 설원 대관령에서 각종 눈 조각 경연대회, 개썰매대회, 눈썰매타기, 얼음팽이치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및 동호회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대산 월정사의 잣나무 숲길을 걷는 프로그램도 있어 한겨울 여유를 느낄 수 있기에 충분하다. 신나는 체험, 환상적인 얼음세상을 구경하고 싶다면 화천 산천어축제에 가보자. 얼음낚시로 더욱 유명한 이곳에서는 가족 낚시 및 눈썰매 체험, 빙등장식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귀가길 춘천 닭갈비촌에서 맛있는 닭갈비까지 먹을 수 있는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이 여행상품은 수원, 주안, 영등포, 청량리에서 출발한다. 인제빙어축제도 온 가족을 위한 겨울축제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인제빙어축제 상품은 청량리에서 기차로 출발해 인제 빙어낚시 및 빙어요리 체험, 인간볼링, 빙판슬라이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맛있는 춘천 닭갈비로 겨울여행의 마지막 코스를 즐길 수 있다.

 

현재 태백산에서 열리는 태백산 눈꽃열차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당일로는 서울역, 영등포, 청량리 등에서 출발해 태백산의 눈꽃축제장을 볼 수 있는 여행코스와 저녁에 출발하여 밤기차로 정동진과 태백산, 정동진과 레일바이크와 태백산, 정동진과 바다열차와 태백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태백산 눈꽃열차여행은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지방출발 상품도 판매하고 있으며 축제기간에 맞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철도닷컴 관계자는 "버스관련 프로그램으로 서울에서 버스로 출발해 영월~태백구간을 눈꽃열차로 관람한 후에 태백산 눈꽃축제와 영월, 선돌, 청령포 등을 경유하는 상품 또한 추천할 만하다"며 "연인들의 경우 대관령 양떼목장과 동화마을 허브나라를 버스로 돌아오는 상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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