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연] 재즈명가 블루노트 70년, CD 25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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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1.20 17: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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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명가’ 블루 노트가 창사 70주년을 기념, 박스 세트 ‘블루 노트-더 컬렉터스 에디션 25CDs(Blue Note-The Collector’s Edition 25CDs)’를 한국에만 내놨다. 색소포니스트 캐넌볼 애덜리(1928~1975)의 ‘섬싱 엘스(Somethin’ Else)’를 비롯해 색소포니스트 루 도널드슨(84)의 ‘블루스 워크(Blues Walk)’ 등 블루노트를 대표하는 명반을 24개 타이틀 CD 25장에 담았다.

 

특히, 존 콜트레인(1926~1967)의 ‘블루 트레인(Blue Train)’과 셀로니어스 몽크(1917~1982)의 ‘지니어스 오브 모던 뮤직(Genius Of Modern Music)’ 등 1950~60년대 재즈 황금기를 장식한 음반이 눈길을 끈다. 12만원. 워너 뮤직 블루노트는 1939년 독일 출신 유대인인 알프레드 라이언이 만든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이다. 소니 롤린스, 호레이스 실버, 허비 핸콕, 아트 블래키 등 유명 재즈 뮤지션들이 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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