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연] 프리마돈나, 그린데이 서울공연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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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1.11 14: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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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미국의 펑크 록 밴드 ‘그린데이’ 내한 공연 오프닝 무대는 미국의 로큰롤 밴드 ‘프리마 돈나’<사진>가 장식한다. 공연을 주관하는 액세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프리마돈나는 그린데이의 유럽투어를 동행하며 대중성과 실력을 입증 받은 밴드”라며 “그린데이의 요청에 따라 함께 내한, 한국 팬들 앞에 서게 됐다”고 전했다. ‘프리마 돈나’는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2003년 결성됐다. 펑크 음악을 기반으로 색소폰, 오르간 등의 악기로 흥겨운 음악을 하는 팀이다.

 

2008년 보컬인 케빈 프레스턴이 ‘그린데이’의 사이드 프로젝트 음반 ‘폭스보로 핫 텁스(Foxboro Hot Tubs)’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하며 ‘그린데이’와 인연을 맺었다. ‘프리마 돈나’의 공연은 ‘그린데이’ 공연 1시간 전에 시작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Ⅶ-그린데이’는 1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8만8000∼9만9000원.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 깎아준다. 02-314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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