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새학기가 즐겁다!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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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http://lady.khan.co.kr]
  • 09.12.22 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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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1 위한 체크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창 고민이 많을 시기다. 교복 사이즈는 얼마나 넉넉해야 할지의 소소한 부분부터 초등학교 때와는 다른 교육 시스템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궁금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중등부 온라인 교육 사이트1318클래스(www.1318class.com)가 조언하는 효과적인 선행학습을 위한 다섯 가지 제안.

■ 초등학교 때 배운 과목 다지기
특히 6학년 기말고사를 마친 뒤 이어지는 겨울방학 기간은 한순간도 허투루 보낼 수 없다. 보통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선행학습 진도 나가는데 급급하게 마련인데, 중학교는 초등학교에서 배운 부분을 기본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과목 중 취약했던 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 선행학습은 기본기를 중심으로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우는 과목이 늘어난다는 것. 여기에 여러 출판사에서 교과서를 발행하고 학교별로 채택해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자녀가 학교를 배정받거나 희망하는 학교에서 어떤 교과서를 사용하는지 정보를 파악해두면 좋다. 선행학습을 할 때에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과 같은 핵심 과목에 주력한다. 흥미를 잃으면 다시 학습의욕을 불어넣기가 힘든 과목일수록 기본기를 잘 다지자

■ 집중력이 올라가는 시간을 찾자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엄마라면 긴장되고 조급하겠지만, 누구보다 마음을 졸이는 대상은 바로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 자신이다. 욕심이 앞서서 시도 때도 없이 공부하라는 말을 해 흥미를 잃게 만드는 것은 금물. 억지로 책상에 앉으면 집중력도 떨어진다.

■ 공부가 잘되는 환경을 조성하자
“공부해라”, “공부했니?”라고 채근하기에 앞서 엄마가 해야 할 일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 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방 인테리어에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

■ 일기 쓰는 습관을 유지시키자
중학생이 되면 학교 시험에도 주관식 논술이나 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늘어난다. 생활 속에서 글쓰기 능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습관은 바로 일기 쓰기. 중학교에 올라가면 자율에 맡기기 때문에 일기 쓰기를 ‘졸업’하는 경우가 많다. 나태해지기 쉬운 긴 방학기간 동안 일기 쓰는 습관을 버리지 않도록 독려하자.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대입 논술 준비에도 밑거름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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