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수면시간 이용한 피부관리(3) - 내가 예뻐지는 이유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9.12.11 09:24:03
  • 조회: 714

 
바쁜 현대 여성들은 따로 시간을 내서 피부를 관리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바르거나 붙이고 자기만 하면되는 밤 전용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자는 동안 제품의 성분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어 제품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충분한 수면과 함께 피부관리를 함께 해주면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시켜 피부조직과 세포를 회복시키고 전신의 피로를 풀어 줄 수 있다. 게다가 수면시간을 잘 이용하면 잠을 적게 자고도 보송보송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숙면과 피부와의 관계를 살펴보고 밤 시간을 이용한 여러가지 미용법을 알아보자.

■ 나이트 전용 보디제품을 이용한다.
보디 제품 역시 페이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데이&나이트로 나눠져 있다. 아침전용 보디 로션 데이터임 보디 모이스처라이저는 낮 시간 동안 피부세포를 최대한 활성화시키고 최적의 수분공급을 도와 피부 보습레벨을 눈에 띄게 증진시킨다. 반면에 나이트 타임 보디 젤은 바디 피부가 휴식하고 회복하기 위한 밤 시간 동안에 피부 본연의 방어기능을 강화해 셀룰라이트를 완화시키고 탄력있고 매끈한 바디 피부로 가꿔준다. 뿐만 아니라 트러블로 인해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며 피부 표면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주의할 점>
너무 자주 목욕하는 것은 피부 건조증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할 것. 어제 보디 클렌저로 샤워했다면 오늘은 물로만 샤워하는 것이 좋다. 목욕을 한 뒤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디 크림이나 로션을 바른다. 보디슬리밍 제품은 로션이 충분히 몸에 흡수 된 후 사용하면 된다.

■ 손상된 모발, 밤에 관리한다.
모발과 두피 건강을 위해서는 밤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잠자는 동안 우리 몸은 자외선이 완벽하게 차단돼 염색과 자외선 노출로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기 가장 좋다. 잠들기 전 뿌리까지 말끔히 물기를 말리고 트리트먼트제를 모발 끝에 바르면 큐티클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레몬을 통째로 물에 넣고 혼합물이 반만 남을 때까지 끓인 다음 건지를 거르고 식혀서 스프레이 통에 담아 잠들기 전 모발에 뿌리는 방법도 좋다. 팬틴의 ‘프로 브이 오버나이트 모이스춰세럼’은 잠들기 직전 모발에 바르고 나면 영양성분이 모발 깊숙이 침투해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따로 헹궈낼 필요가 없고 끈적이지도 않아 침구나 얼굴에 묻을 염려가 없다.


<주의할 점>
머리를 감고 곧바로 침대에 눕지 않는다. 머리가 젖은 채로 눕게 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머리를 충분히 말린 후 잠을 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모발이 많이 상했거나 탈모가 진행중이라면 모발 제품들을 여러개 사용하는 것보다 머리 타입에 맞는것 몇 가지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