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2010학년도 정시, 15만8625명 모집…12월18일부터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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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1.17 14: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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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정시모집은 199개 대학에서 15만8625명을 모집한다. 이는 올해 총 모집인원의 41.2%에 해당되며, 지난해보다 7945명 줄어든 수치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9학년도 정시모집 대학입학 모집요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가군, 나군, 가/나군 대학의 경우 12월18일부터 23일 다군, 가/다군, 나/다군, 가/나/다군 대학은 12월19일부터 24일까지 대학별로 실시한다. 군별 전형기간은 가군의 경우 12월26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나군은 내년 1월10일부터 19일까지다. 다군은 내년 1월20일부터 2월1일까지 전형이 실시된다. 정시모집 합격자의 최초 등록기간은 내년 2월2일부터 4일까지이며, 이후 17일까지는 미등록 충원 등의 일정이 이어진다.

 

◇2010 정시 15만8625명 선발…7945명 감소

2010학년도의 정시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7945명 감소한 15만8625명이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이 143개 대학 6만432명, 나군이 147개 대학 5만9434명, 다군이 146개 대학 3만8759명이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은 일반전형이 199개 대학 14만5042명(91.4%), 특별전형이 162개 대학 1만3583명(8.6%) 이다. 특별전형의 경우 특기자전형으로 17개 대학에서 237명, 대학독자적기준전형으로 75개 대학에서 4229명, 취업자전형으로 4개 대학에서 46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으로는 농어촌학생전형으로 131개 대학에서 3770명,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으로 103개 대학에서 2576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으로 46개 대학에서 446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으로 64개 대학에서 1056명을 각각 선발한다.

 

◇정시 논술 실시대학 줄어

정시모집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와 대학수학능력시험, 면접고사 등이 주요 전형요소로 활용된다.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비율은 100% 반영하는 대학이 6개교, 60%이상 반영대학이 7개교, 50% 이상 반영대학이 38개교, 40% 이상 반영대학이 49개교, 30% 이상 반영대학이 41개교 등이다. 수능 반영비율을 보면 100% 반영하는 대학은 81개교, 80%이상 반영대학이 78개교, 60% 이상 반영대학이 89개교, 50% 이상 반영대학이 44개교, 40% 이상 반영대학이 21개교, 30% 이상 반영대학이 6개교 등이다. 논술 실시대학은 지난해보다 5개 대학이 감소해 서울대, 서울교대 등 7개 대학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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