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이마트, 속옷 600만점 대전…반값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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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1.17 14: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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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개점 16주년을 맞아 사상최대 규모의 속옷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필라, 비비안 등 60여개 유명 내의 브랜드와 함께 '언더웨어 600만점 대전'을 열고 이달 25일까지 주요 상품을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중 하나인 '란제리 브랜드대전'에서는 브랜드 비비안과 비너스의 팬티, 브라를 각각 2800원, 7800원에 판매한다. 앙드레김 팬티, 브라는 각각 4800원, 1만1800원에, 황신혜 오렌느 팬티 브라는 각 3800원, 8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언더웨어 유명 브랜드대전'에서는 수아팜, 헌트 이너웨어 전 품목을 50%할인하고 필라, 제임스딘, 바디와일드 전 품목을 40%, 앙드레김, 슈비너스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이마트는 내복 매출이 이달 들어 전년동기 대비 50% 늘어난 점에 착안해 '겨울내복 120만점 방출대전'도 연다. 코튼클럽, 피에르가르뎅 브랜드의 성인내복을 8800원에, 빼꼼, 리틀밥독 브랜들의 아동내복을 3800원에 판매한다. 내복 2매 이상 구매 시 20% 에누리해준다.

 

이 밖에 지난 5일부터 시작한 '발열소재 내의 모음전'이 행사 일주일만에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물량을 30% 이상 늘리고 진열 공간도 배 이상 확대했다. 김대옥 신세계 이마트 잡화팀 바이어는 "11월 들어 언더웨어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신장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내복을 중심으로 언더웨어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에 소비자들이 알뜰한 가격으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의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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