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같이가… 처녀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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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10.28 10:13:22
  • 조회: 648

한 할머니가 집으로 가기 위해 집 앞 골목에 막 들어 섰을때이다.
"같이가 처녀"하고 누가 뒤에서 부르는 것이었다.
이런! 황당하고 기쁘고 설레일 때가! 너무나 가슴이 두근거려 진정시키고 걷고 있는데 다시 또 "같이가 처녀" 하는게 아닌가!
할머니는 후다닥 집으로 향했는데 계속 "같이가 처녀"하고 부르는 것이였다.놀라서 집에온 할머니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오랜만에 이쁘게 화장하고 옷도 갈아입고 다시 그 골목으로 나갔다. 그리고 "같이가 처녀"를 외치던 아저씨에게로 진지한 대화를 한 번 해볼 심사로 가까이 가서 보청기 볼륨을 높이고 다가가다가 깜짝 놀라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그 아저씨가 외치고 있던 말은
.
.
"갈치가 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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