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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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0 09:16:23
  • 조회: 676

 

비록 그대와 나 멀리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 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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