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병원 개원! 첫 환자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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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09.28 16:28:53
  • 조회: 638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 의사가 있었다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죄송합니다.에휴~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
.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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