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못 말리는 할머니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09.21 09:18:57
  • 조회: 661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를 잡는데 밤12시 쯤이라 택시들이 잘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 사람들을 보니 " 따 따블" 이라고 외치니 서는 것이었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 따블,따블" 하며 3번을 외쳤다. 그러자 택시 여러대가 할머니 앞에 와서 섰다.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골목으로 들어가 할머니 집앞에 내리니 요금이 2500원이 나왔다. 할머니가 " 요금 여기 있수다" 하고 5000원을 줬다. 택시기사가 정색을 하고 물었다.
" 할머니!! 따 따,따블이랬잖아요?"
그러자 할머니는 " 예끼 이 눔아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나?"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