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식사건강법 (2) -튼튼 요가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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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동양요가협회 [http://www.yogayoga.co.kr]
  • 09.09.21 09:18:10
  • 조회: 432

 자기에게만 알 맞는 식사의 량과 질을 말한다. 자기에게만 알 맞는 식사의 량과 질은 남의 경우와는 다르므로 자기 스스로 발견 터득되어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인데 이렇게 되어 지려면 자연식을 실천해서 체질을 개선해야 된다.

□ 산성체질과 알카리성 체질에 맞추어서 식품선택을 한다.
현대사회는 환경공해로 인하여 토양도 산성화되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까지 강산성이 되어있다. 따라서 현대인의 체질도 산성화 되어가고 있는데 산성체질의 경우는 알카리성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산성 체질이 되면 피가 탁해져서 콜레스테롤이 많아지기 때문에 동맥이 굳어져서 딱딱해 지게 된다. 그 결과 피 흐름이 잘 않된다. 산성식품은 육식, 생선, 설탕, 과자, 등이다.

□ 자극성이 약한 식품을 선택한다.
맵고 짜고 시고 떫고 차고 뜨겁고 등의 자극성이 강한 식품은 내장에 무리자극이 되므로 내장을 피로하게 만든다. 몸이 피로하다고 하는 것은 몸을 많이 사용한데서 오는 피로보다는 내장의 과로에서 오는 피로가 더 크다.

□ 인위적인 식품 첨가물이나 화학성분 및 독성이 없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화학조미료 감미료 방부제 향신료 표백제 살충제 착색 제 신선도보존 제 농약 중금속 등의 반 자연 성분이 첨가되면 세포가 교란되어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성인병이 생겨나게 된다.

□ 재배과정이 자연적이어야 한다.
무기농법으로 재배된 농산물, 온상에서 재배된 식품, 양식되어진 것, 등은 생명력이 약하다. 식품에는 허, 실이 있는데 이런 식품은 허성식품이므로 실성식품인 자연 산이 좋다.

□ 자기가 살고있는 그 지역식품이 좋고 그 계절식품이 좋다.
신토불이(身土不二)이므로 몸과 흙은 하나다. 따라서 자기의 전통적인 그 지역식품과 그 계절 식품이 자기에게 알맞는 식품이 된다. 예를 들어 마시는 물의 경우에도 어느 지역의 물이든지 그 성분면으로는 동일한 물이지만 그러나 성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자기 지역의 물과 타지역의 물이 자기 체질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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