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미래를 움직이는 힘 상상력! 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조하기 (4)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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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http://lady.khan.co.kr]
  • 09.09.18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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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상상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외국에서는 상상력 MBA 과정이 생기고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어린이 교육 영역에서 ‘상상력 향상’을 목표로 삼는 요즘, 따로 큰 돈과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쑥쑥 키워줄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을 찾아 모았다.

■ 강동어린이회관 동동레코텍&동동놀이체험관
놀이도서관이란 뜻의 ‘레코텍’은 아이들이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물품을 제공한다. 특히 영유아기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상호작용하며 놀이를 즐기고 자신에게 적합한 장난감을 통해 재미는 물론 교육적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인체를 테마로 꾸며진 ‘동동놀이체험관’은 아이들이 자신과 자신이 속해 있는 세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체험 박물관이다. 크게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이곳에서는 반복적인 실험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스스로 확장시키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체험관은 하루 4회 개방하며 1시간 10분 동안 마음껏 체험관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제는 매달 변경된다. 또 강동어린이회관에 마련된 ‘피노키오 방송국’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꿈과 상상력 개발을 위한 영상 미디어 아트 공간이다. 빛, 소리, 영상 이미지의 세 가지 주제로 아이들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영상 이미지에 관심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라면 직접 카메라 감독이 되고 PD가 되어보는 유쾌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게임을 좀 더 건전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 고민하고 있다. 2002년부터 실시한 ‘게임문화교실’은 캠프와 교재 개발, 학교와 연계한 방과 후 교실 등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1만5천여 개의 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직접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게임문화를 이해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 캠프’ 등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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