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식사건강법 (1) - 튼튼 요가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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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동양요가협회 [http://www.yogayoga.co.kr]
  • 09.09.14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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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만 알 맞는 식사의 량과 질을 말한다. 자기에게만 알 맞는 식사의 량과 질은 남의 경우와는 다르므로 자기 스스로 발견 터득되어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인데 이렇게 되어 지려면 자연식을 실천해서 체질을 개선해야 된다.

자연식이란 그 식품의 재배나 조리 과정이 자연의 섭리에 따른 식품을 말하며 이 자연식을 실천해서 체질이 자연의 상태대로 깨끗하게 되면 이때는 몸의 신성한 지혜가 살아나게 된다. 몸은 자신의 건강을 좋게 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다 알고 있으므로 이 몸의 지혜에 맡기는 것이 최상의 바른 식사법의 비결이 된다. 즉 인체는 본래부터 어떤 식품이 자기에게 알맞으며 조리방법은 어떠해야 하고 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며 식사하는 시간은 언제쯤인지 그 적, 부적(適, 不適)을 느낌으로 정확하게 가르쳐 준다. 그러나 문화생활을 하는 현대인은 식생활의 잘못으로 이런 전능한 기능이 둔해져 버렸으므로 그 정상적인 기능 회복을 위한 방법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식사의 량을 줄인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과식하고 있다. 과식을 하게되면 위장은 그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시켜 내기 위해서 혹사 당하게 되므로 위장본래의 기능인 음식물 에 대한 선악(善惡)을 판별해내는 감성(感性)이 둔해지게 된다. 그래서 바른 식사법을 모르게 된다. 모든 성인병이란 이와 같이 못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건강해 지려면 바르게 느낄 수 있어야 하고 빨리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소식(小食)하게되면 위장이 평화스러워 지므로 감지력이 되살아나게 되어서 정확하게 느끼게 되고 빨리 느끼게 된다. 따라서 무병장수 하는 사람은 소식 자에게 많다.

■ 자기의 체질이 음성이냐 양성이냐에 맞추어서 식품선택을 한다.
현대인은 문화발달에 의지하는 생활로 인하여 체질이 음성화 되어가고 있다. 음성체질이란 몸이 냉해지고 세포가 활력을 잃고있는 체질을 말한다. 그래서 무기력증, 빈혈증, 비만증, 암, 등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음성식품은 음성체질인 사람에게는 맞지 않으므로 삼가 해야한다. 음성식품은 백미 ,생 야채, 과일, 물, 음료수, 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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