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정직한 아이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09.09 09:33:24
  • 조회: 636

 

동네에서 전철을 타러 가기 위해 마을버스를 탔다.
몇 정거장 가다보니 어떤 꼬마 둘과 엄마가 마을버스를 탔다.
좀 가다보니 꼬마가 떠들기 시작하자 엄마가 아이를 타일렀다.
"○○야, 엄마가 어떤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고 했지?"
그러자 꼬마가 답했다.
.
.
.
.
"아빠."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