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GM대우, 9월 최대 300만원까지 특별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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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9.02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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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9월 한달동안 차종별로 1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GM대우에 따르면 토스카/윈스톰/윈스톰 맥스 현금 또는 정상 할부 구매자에게 최고급 맥스 익사이터(MAXX Xciter) 바이크를, 마티즈 구매자에게는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미러를 무상으로 준다. 토스카, 윈스톰(맥스 포함)을 My Car 할부 프로그램으로 구매할 경우 선수금 10만원을 내고 차량을 구입한 뒤 첫 일년간 5%의 할부이율로 이자만 납입할 수 있다.

 

추후 24개월 또는 36개월 동안 8.75%(24개월)/8.9%(36개월)의 할부이율적용 원리금 균등 상환(할부 기간 총 36개월 또는 48개월)을 적용받는다. 2009년형 마티즈와 젠트라, 라세티 프리미어, 토스카, 윈스톰 및 윈스톰 맥스, 베리타스 등을 구입할 때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주는 판매조건도 그대로 유지된다. 해당 차종 중에서 베리타스를 제외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이면 '헌 차' 보유기간에 따라 차종별로 최고 50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4∼6년 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구매하는 신차에 따라 10만∼30만 원, 7∼8년 운행한 차량을 가진 고객은 20만∼40만 원, 9년 이상 경과한 차를 보유한 사람은 20만∼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오토카드 포인트 보유자는 차량 구매 때 적립된 포인트의 두배를 추가 적용하는 '더블포인트'(추가 적용 포인트 30만원 한도)을 제공받아 최대 230만원까지 오토 카드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GM대우차 구매 이력을 갖고 있는 소비자는 최대 5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슬림 할부 이용자의 경우 차종에 따라 선수율 10% 또는 선수금 10만 원을 적용받은 뒤 24개월은8.25%, 36개월은 8.75%, 48개월은 8.9%(토스카 프리미엄 6, 윈스톰, 윈스톰 맥스에 한해)에 할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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