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그럼 니가 바로…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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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09.01 09:31:50
  • 조회: 530

 
예수가 근심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다가가서 무슨 걱정되는 일이 있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내겐 아주 귀여운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애를 잃어버린 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다오."
라고 말했다. 예수는 잃어버린 아들의 특징을 물어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그 애의 손에 못을 박은 자국이 있다오." 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놀란 예수는 "아니, 저의 손에도 그런 자국이 있는데요." 라고 말했다.
예수의 말을 듣고 할아버지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큰소리로 말했다.
"아니! 그럼 네가 바로 피노키오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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