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습한 여름! 냄새 잡는 스프레이 (1)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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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http://lady.khan.co.kr]
  • 09.08.12 09:35:28
  • 조회: 560


덥고 습한 날씨, 흐르는 땀. 여름이면 더욱 심해지는 온갖 냄새 때문에 늘 고민이 앞선다. 한여름에도 향긋하고 보송보송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각종 냄새 없애는 탈취 스프레이를 소개한다. 상황별로 미리 사용해본 후기도 함께 담았다.

파스텔 아로마테라피 향기 나는 고양이 스위트 만다린
고양이 디자인의 분사기에서 은은한 향이 자동으로 나오며 향 캔 1개로 45일간 사용할 수 있다. 분사기와 리필 2개 포함
사용해보니 - 귀여운 고양이 분사기의 머리 위에서 달콤하고 상큼한 오렌지 향이 20분마다 수직으로 분사된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향 터치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어 필요할 때마다 뿌리는 게 가능하다. 넓은 공간에서는 탈취 기능이 다소 약한 편이다. 때문에 방 안이나 화장실 등 작은 공간에 사용하면 좋을 듯하다.

홈즈 에어후레쉬 에티켓 스프레이 화장실용 허브
화장실 냄새 입자를 화학적 결합과 분해에 의해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사용해보니 - 달콤한 꽃향기보다 훨씬 시원한 허브 향으로 화장실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느낌. 은은하고 상쾌해 남자들도 좋아할 것 같다. 이름처럼 화장실 사용 후 에티켓이 필요할 때 살짝 뿌려주니 불쾌한 냄새가 훨씬 줄어들었다.


홈즈 에어후레쉬 미니오토 스프레이
여름철 습기로 인한 악취와 인테리어 자재로부터 방출되는 유해물질로 오염된 공기를 개운하게 씻어준다.
사용해보니 - 필요에 따라 30, 45, 60분 시간을 맞춰두면 일정한 간격으로 제품이 분사된다. 대부분의 오토 스프레이가 예고 없이 분사돼 간혹 눈이나 입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분사 3초 전 LED 램프에 오렌지색 불이 들어와 작동을 알려준다. 넘어지면 자동적으로 작동이 멈춰 아이가 있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배터리가 다 되면 분사 버튼을 눌러도 작동이 되지 않으니 배터리 교체 시기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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