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뉴칼레도니아에서 펼쳐지는 세계음식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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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kcradmin
  • 09.08.03 13:37:19
  • 조회: 11419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가 세계 각국의 요리사들을 불러 모은다.

 

8월4일부터 8일까지 이포깡프, 리세 프롤레스시오네 엑스코피에르, 꼬테 쉬드, Le 360°, 니콜라스 메다비 등 뉴칼레도니아 유명 레스토랑 5곳에서 푸드페스티벌 ‘터치 오브 프랑스’가 펼쳐진다.

 

뉴칼레도니아,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의 유명 요리사들이 전통음식과 프랑스 음식 문화를 조화시킨 요리들을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APEC 정상회담 때 수차례 국빈들의 음식을 담당하기도 했던 요리연구가 안정현씨가 초청받았다. 누메아 르메르디앙 호텔의 이포캉프 레스토랑에서 한국 고유의 맛과 유럽의 음식 감각을 버무린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페스티벌은 이들 쉐프들이 내놓은 음식을 테스팅하는 이벤트, 뉴칼레도니아의 요리를 만들어보는 데일리 쿠킹 레슨, 세계 각국의 각양각색의 접시, 꽃 장식 전시회 등을 준비했다.

 


자료제공: 뉴시스(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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