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피자헛, 샐러드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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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kcradmin
  • 09.08.03 13:35:01
  • 조회: 532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31일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내 샐러드바에 요거트 바를 신설한다. 칼로리를 낮춘 메뉴를 추가하고 여성 고객들을 유인한다.

  여성들의 미용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플레인 타입 요거트를 선보인다. 몸에 좋은 칼슘과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는 비피더스 유산균이 살아있다. 딸기, 블루베르, 라즈베리를 믹스한 토핑은 말 그대로 ‘베리베리’다. 해바라기씨, 알로에, 꿀 등도 함께 곁들일 수 있다.

  피자헛 샐러드바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고구마, 감자, 호박 샐러드는 기존 제품에 비해 열량을 최대 40%까지 낮췄다. 칼로리는 낮추고 달콤한 맛은 유지한 ‘칼로리 다운’ 메뉴다. 이 외에 키위, 석류, 사과 등 천연 과일 드레싱도 추가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500원(2인 기준)이다. 3인부터 1인당 2000원이 추가된다.

 


자료제공: 뉴시스(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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