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인천 전세·매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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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kcradmin
  • 09.08.03 13:29:04
  • 조회: 452

7월 마지막주 인천지역 전세·매매시장은 올 들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부동산써브가 7월 5주차 인천지역 부동산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매매는 0.1%, 전세는 0.09%를 기록했다. 매매 시장의 경우 지난 한달 간 보합세에 벗어나 상승폭이 커졌고, 전세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일반아파트는 0.1%, 재건축은 0.63%를 기록했다. 동구 재건축이 2.4%나 상승하며 한 주간 인천 재건축시장을 이끌었다. 면적별로 소형(60㎡이하) 0.17%, 중소형(60㎡초과~85㎡이하) 0.08%로 상승폭이 컸으나 중형(85㎡초과~102㎡이하) 0.02%, 중대형(102㎡초과~135㎡이하) 0.04%에 머물렀다. 대형(135㎡초과)은 0.05%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도심 재개발 등의 개발호재로 동구가 가장 높은 0.27%의 변동률을 기록했고, 이어 계양구 0.18%, 남구 0.13%), 중구·남동구 0.11%, 연수구 0.09% 순이었으며, 부평구 등 나머지 지역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전세시장은 남동구가 지난주 하락세(-0.05%)와 달리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0.57%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계양구(0.37%) 남구(0.11%)의 변동폭을 보였다. 반면 서구(-0.34%)와 연수구(-0.15%)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자료제공: 뉴시스(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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