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뭐가 들었기에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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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07.30 09:24:08
  • 조회: 511

 한 남자가 술 집에 들어와서 맥주 한 잔을 시켰고 그는 술을 마시면서 셔츠 주머니 안을 들어다보았다. 남자는 한 잔을 다 마시고 또 한잔을 시켰고, 계속 주머니 안을 들어다 보면서 술을 마셨다. 남자가 술을 또 시키자 술 집 주인이 궁금해서 물었다.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주머니 안에 우리 마누라 사진이 있는데,

마누라가 예뻐 보이기 시작하면 집에 갈 시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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